본문 바로가기

방명록

  • 최지혜 2016.09.14 01:41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장님 글 읽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져요. 잘 지내시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 우왕 지혜씨 안녕~
      추석 잘 보냈어요?
      지금은 서울? 아일랜드? 아니면 다른 나라?
      40대가 되니 부끄러움이 사라지면서 ㅋㅋ
      글마다 주책이 마구 묻어나네요 ^^
      안부글 고마워요 : )

  • 안녕하세요. 모자이크의 너의사고방식 이란 키워드 검색 후 들어왔습니다. 놀랍게도 글을 올리신게 1999년 이네요. 그 시기의 글을 살짝보니 나우누리 muse 이야기도 나오고. 생각해보니 뮤즈의 오프모임에 저도 몇 번 갔던것 같네요. 하하. 데뷔전 가수 서영은씨도 오셨던 것 같고. ㅎ 오랫만에 옛 추억에 잠기네요.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방명록을 이제서야 봤네요 ㅠㅠ
      나우누리는 눈팅만 했구요.
      저는 하이텔 아이디로 여러 소모임을 돌아다녔죠. ^^
      뮤즈 글들은 하이텔에도 많이 갈무리 되어서
      잘 읽고 몇 개는 간직하기도 했어요.
      그 시절의 기억을 공유한 분과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은 시디에 먼지라도 좀 닦아줘야 겠어요.

  • 더운여름 2014.06.25 16: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아침향기의 여행 이라는 곡 검색하려다 찾아 들어와 인사드립니다. 혹시 CD 나 mp3 있으시면 좀 얻을 수 있을까? 해서요. ㅠ
    미리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더운여름 올림

    • 이 음원을 구하시는 분들이 간혹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잦은 이사로 시디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듣지도 않으면서 박스채 옮기고만 다니는 ㅠㅠ)
      확답을 여지껏 못드렸네요. 올해도 다시 찾아보고,
      찾게되면 댓글을 새로 달아드릴게요.
      그때 메일 주소 여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라지현킴 2014.01.23 2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오빠 안녕하세요! 저 인도 psp 사라에요!!그 인도에서 국제학교다닌다는 ㅋㅋ..!(기억나실려나 모르겟어요 ㅜㅜ )
    우연히 네이버 검색하다가 블로그 들어왓는데 낯익은 사진들이있길래 계속 보다보니 데니스오빠랑 루시언니인거같아서
    너무 ㅁ반가운 마음에 이렇게 글남겨요!! ㅎㅎ
    잘지내시죠? 같이 수업할때 정 말 좋앗엇는데, 요즘도 계속 생각나고 그래요
    저는 기숙사에서 지내고 가끔 까마나할리 가는데 psp 근처로 집이사해서 그근처 다니다보면 psp언니오빠들로 추정되는 한국분들이 꽤 많이지나가면서 마주치고, 그럴때마다 언니ㄷ오빠들 생각나고 그래요 !! 하하핳.
    늦엇지만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좋은일들 많이생겻으면 좋겟어요!!ㅎ

    • 안녕! 사라지현킴!
      기억이 안난다니!!! 떠날 때 이쁜 엽서까지 써준 사라,지현,지를 어떻게 모를수가!!!
      학교 잘 다니고 있지? 종종 페북에서 이쁜 모습 지켜보고 있어 ^^
      같이 수업받을 때도 우등생이었는데, 지금은 뭐 난리가 나겠구만 ㅋㅋ
      언니 오빠는 한국 와서 다시 바보가 되고 있어 ㅋㅋㅋ
      까마나할리, 정말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다.
      가끔 지현이 추천한 버터카레가 그리워~~~
      잘 지내고, 지현도 새해 복 많이 받아. 고마워!

  • BlogIcon 짜옵 2013.10.18 2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티스토리 입성...근데 어렵당...ㅜㅜ

    • 만들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
      나도 이렇게나 관리를 안한다우.
      이러다 삘 받고 또 식고 그러는거지 ㅋㅋㅋ

  • 2013.09.23 17:5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최지혜 2013.06.08 03:42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회살 관두고 호주에서 2년 있었어요. 한국에 온지 1년 정도 됐고 다시 나가기로 마음 먹었어요. 7월에 아일랜드로 가요. 가서 마지막으로 딱 1년만 있다가 오려고요. 잘 사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냥 지루하지만 않게 살고 싶었는데 어렵네요. 이제 저도 곧 서른이래요. 과장님 처음 만났을 때가 스물 넷이었을 텐데. 가기 전에, 과장님 방랑 끝내시고 한국 오시면, 제가 방랑하기 전에 한 번 뵙고 싶어요.

    • 아일랜드... 우울한 날씨가 걱정되지만 이제 영어도 잘할테고 잘 적응하리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유럽이니까, 종종 저가항공으로 여행도 다닐 수 있겠고! 그나저나 난 폰 리셋이 되서 연락처를 모르는데 나한테 연락가능하면 먼저 문자줄래요? 카톡 로 등록해도 되고. 그나저나 나 또 너무 늦게 본거 아닌가 모르겠네.

  • 2013.03.26 05: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인도에서 영어공부하고있는데 잘 보고 갑니다^^

    • 아, 반갑네요. 인도 많이 그립습니다.
      께랄라 꼭 가시구요.
      홀리 축제, 망고 시즌 경험 못하고 가서 아쉬웠는데,
      많이 듬뿍 즐기고 오시기 바랍니다.

  • hy 2013.03.09 14: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 곧 몰타 도착인데 올리신글 보니 곧다가올 현실같네요 ㅋㅋ

    • 하와이안걸 2013.03.10 01:10 수정/삭제

      앗! 제가 몰타를 너무 코믹하게 그린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오늘부터 날이 풀리고 있어요. 봄바람이 불 때 잘 오신겁니다!!! 즐거운 비행하시고 화이팅이요!!!

  • 2012.08.14 15: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