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떠나고/가만히 풍경

[일본] 아사히카와 : 동물원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드는 것

하와이안걸 2016. 2. 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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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정말 좋았던 점은 손글씨와 손그림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셔터를 눌렀다가
점점 빠져들어서;;; 북극곰 관에서는 계속 찍었네요. 왜냐하면 곰 그림이 계속 달랐거든요 ㅠㅠ
직원들마다 그림이 다르니 당연한 거겠지만 저는 그게 너무 귀여웠어요. 



부엉이와 올빼미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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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림이 너무 귀엽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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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을 두드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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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보이는 아이는 루루와 피리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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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먹이를 주지마세요 (배 아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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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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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도 수영 잘해요, 냄새를 엄청 잘 맡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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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가 아니라 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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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도 당연히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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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가마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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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김에도 바다표범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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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하지 않으면 으르렁거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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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나무에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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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산책은 이쪽으로! (아니, 갈색 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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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신 스틸러 갈색 펭귄 ㅋㅋㅋ



오랑우탄이 맞아주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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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는 그림마저도 짠하네요 ㅠ



다양한 동물들과 즐거우셨나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 안녕~




이젠 정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