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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고/오늘의 노래

알앤비

by 하와이안걸 2020. 7. 23.

 

 

 





퇴근길에 비가 쏟아졌고
새로 산 운동화는 폭삭 젖었다.
남은 음식으로 저녁을 때우다
탈이 났고
찜찜한 통화를 했다.


 






침대에 누워 내 블로그를 본다.
노래나 한 곡 올리고 일찍 자려고
비와 관련된 노래 - 목요일은 비, 비가 와 등등 중에서
무얼 올릴까 고민하는데
이 노래가 마법처럼 떠올랐다.



 




https://youtu.be/6fMps-PWB8Y

알앤비도 비;;;

 







우울한 기분이 들 때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지은 님이 이렇게 답하셨다 한다.


 

 

 

 

 

 

천재인가 신인가

 

 








배가 아파서 몸은 못 움직이지만
이 기분만큼은 바꿔보려 한다.

 


될 것 같다. 5분 안에.




 

 





감기 조심하세요.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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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TankGirl 2020.07.24 14:30

    알앤비로 바뀌지 않을 기분은 없지. 암.

    갑자기 제비다방에서 본 불쏘클의 공연이 생각나네.
    알앤비를 외쳐대는 관객들을 가볍게 쌩까고 석봉아를 불러주던...
    답글

    • 요즘 트윗에서 문인들 까면서
      이리다방도 같이 까이던데...
      난 또 제비다방과 헷갈렸지 뭐야 ㅋㅋㅋ
      석봉아와 알앤비의 온도차는 너무나 큰걸!!!

  • 다당 2020.07.24 15:09

    지은이는 나보다 으른인듯
    답글

  • 2020.07.25 08:42

    이 노래 들을 때마다 권정열은 생각보다 알앤비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