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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고/더블 데크30

무지개와 숲 그리고 고릴라에 대하여 3 hawaiiancouple.com/1647무지개와 숲 그리고 고릴라에 대하여 1긴 썰을 풀어볼까 한다. 팩트와 사심이 격렬하게 싸우며 만들어진 글임을 먼저 밝힌다. 1. 고릴라 이야기 친한 친구들은 알고 있겠지만 나는 삼대 기획사 중 제왑을 응원하는 편이다. 특히 제왑��hawaiiancouple.com(1편 참고) hawaiiancouple.com/1648무지개와 숲 그리고 고릴라에 대하여 2https://hawaiiancouple.com/1647 무지개와 숲 그리고 고릴라에 대하여 1 긴 썰을 풀어볼까 한다. 팩트와 사심이 격렬하게 싸우며 만들어진 글임을 먼저 밝힌다. 1. 고릴라 이야기 친한 친구들은 알고 있겠hawaiiancouple.com(2편 참고) 3. 숲 이야기 니지프로로 인해 제와이팍상은.. 2020. 8. 3.
무지개와 숲 그리고 고릴라에 대하여 2 https://hawaiiancouple.com/1647 무지개와 숲 그리고 고릴라에 대하여 1 긴 썰을 풀어볼까 한다. 팩트와 사심이 격렬하게 싸우며 만들어진 글임을 먼저 밝힌다. 1. 고릴라 이야기 친한 친구들은 알고 있겠지만 나는 삼대 기획사 중 제왑을 응원하는 편이다. 특히 제왑�� hawaiiancouple.com (1편 참고) 2. 무지개 이야기 작년 2월 7일, 설에 먹은 떡국이 소화도 되기 전에 셀럽제왑은 스티브 잡스에 빙의되어 이런 발표를 한다. ​ ​ https://www.youtube.com/watch?v=T1KMYf0nvMA&feature=youtu.be 호피를 입었으므로 잡스 취소;;; ​ ​ 일본 걸그룹 런칭을 위해 일본 8개 도시에서 서바이벌을 하겠다는 계획, 그리고 이를 니지.. 2020. 7. 31.
무지개와 숲 그리고 고릴라에 대하여 1 긴 썰을 풀어볼까 한다. 팩트와 사심이 격렬하게 싸우며 만들어진 글임을 먼저 밝힌다. 1. 고릴라 이야기 친한 친구들은 알고 있겠지만 나는 삼대 기획사 중 제왑을 응원하는 편이다. 특히 제왑이 만든 걸그룹은 무조건이고, 제왑이 작곡한 여성 가수들 노래도 다 좋아하는 편. 여기서 한 곡 ♬ (응?) youtu.be/o_LweAB-Nks 박지윤 - 소중한 사랑 (1999) 가수로서의 제왑... 작곡 스타일이 내 취향과 맞으니 그의 노래라고 싫을 건 없었다. 3집부터 7집까지는 사서 들었던 것 같다. 특히 조규찬이 전곡 코러스 메이킹을 한 3집은 지금도 즐겨듣는 나만의 명반! (그분께 제대로 지불하였읍니까?) 최근에는 제왑 본인 취향의 스윙스윙한 댄스곡만 주구장창 발표하고 있는데 (난 모르겠다;;) 나에게 그.. 2020. 7. 29.
이런 날이 다 온다 ㅠㅜ m.tv.naver.com/v/611273 류준열, 빗속 혜리 기다리는 순정남?! 응답하라 1988 | tvN 코믹가족극 <응답하라 1988> 매주 금·토 저녁 7시 50분 방송 tv.naver.com 이런 날이 올 때도 믿을 수가 없었는데 (특히 1분 15초에서의 미소 + 우어어 = 전율) https://youtu.be/JHmq8xobftY 이런 날까지 오다니 정말 ㅠㅠ 죠지도 아니고 원곡자, 심지어 재녹음 버전이야. ㅠㅠ 그런데 이ㄴ영은? 이젠 정말 끝. 2020. 6. 16.
10년 전의 플레이리스트를 꺼내어 알뜰폰으로 바꾸면서 KT와도, 지니와도 안녕.벅스, 네이버를 전전하며 버벅대다가멜론 3개월에 정착 중이다. 10년도 넘은 계정이 살아있었다.타임 캡슐 여는 마음으로 플레이리스트를 확인해보았다.김현철, 윤상, 조규찬, 이적... 막 이럴 줄 알았는데 다듀랑 리쌍 노래 짱 많고클래지콰이에도 엄청 빠져있었더라.허밍어반스테레오, 타루, 연진, 레이디제인 등 홍대 여성 보컬들 다 모인 가운데난데없는 이승환 라이브 연습용.뭘 연습을 해. 그냥 가서 부르면 되지;;; 그리고 사무실 BGM.사무실에서 음악을 들으며 일하던 생생한 나의 멀티 브레인이여.지금은 못해요. 몇 번 시도했으나 정신 사나워서 실패. ㅠㅠ 오늘은 울기 좋은 날.이젠 정말 끝. 2019. 1. 23.
조동진 추모공연 '우리 같이 있을 동안에' 조동진 추모공연 '우리 같이 있을 동안에' - 어느 모임 부적응자의 고백 조금 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끝난 故 조동진의 추모 공연에 다녀왔다. 사실 나는 하나음악보다는 동아기획, 조동진보다는 조동익을 좋아했다. 나에게 조동진은 어린 시절 내가 흠모하던 대부분의 뮤지션이 존경하는 선배이자 음악적 스승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공연 날짜가 다가올수록 피곤해서 가기 싫고, 멀어서 가기 싫었다. 그밖에도 가기 싫은 이유를 열 개는 더 댈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이 동하지 않았다. 사실 결정적인 이유는 따로 있었다. 내 청춘의 큰 덩어리를 차지했던 모 동호회 회원들이 이날 대거 출동한다는 소식을 접했기 때문이다. 혼란의 세기말, PC 통신을 통해 만난 우리는 음악깨나 듣는다는 자부심으로 똘똘 .. 2017.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