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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그냥

덥썩 깨물고 싶은 맛

by 하와이안걸 2008. 9. 10.

지난 겨울 도토루 종로점을 지나다 포복절도. ㅠ_ㅠ
그로부터 반년후 퐈양에게 전달받은 오늘밤에도 나홀로 낄낄낄.


아, 져먼덕도 웃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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