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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천, SERA : 그때까지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길을 걷고/허기진 마음

by 하와이안걸 1997.08.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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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



SERA 오늘밤만은 나의 곁에 있어줘
이밤이 지나면 널 잊을께.

너를 만났던 날부터 시작되고 있었지 뭐라 말할 수 없는 아픔.
그리고 언제나 넌 내게 견디기 힘든 말들 뿐
하지만 내게 화내고 토라져버린 니 모습에도 난 행복했어.

SERA 오늘 밤만은 나의곁에 있어줘
이 밤이 지나면 널 잊을께.
그때까지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너만 바라볼거야. 너의 모습 기억할거야.

어떤 모습으로든 니가 내곁에 있다는것 단지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던 나를 넌 이해할 수 있겠니
나는 널 잡을 수 없었어
널 알고 있기에. 구속받기 싫어하는 너를

SERA 오늘 밤만은 나의 곁에 있어줘
이밤이 지나면 널 잊을께.
그때까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너만 바라볼꺼야 너의 모습 기억할거야.



*
작사 조규천, 작곡 Sam Lee
Arranged by Sam Lee
Programming Sam Lee
Electric Guitar Sam Lee
Chorus Sam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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