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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개편

업데이트는 자주 못하지만

애정은 깊답니다.


오늘은 카테고리명을 

대대적으로 바꾸어 보았습니다.


일할 때는 이런 구성을 제일 먼저하면서

블로그는 너무 산만한 채 방치했네요.


큰 제목만 보면

그간의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듯 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그렇겠죠. 


길을 걷고 밥을 먹고 음악을 듣고

갑자기 떠나다가 눌러앉기도 했던 삶.

그 하나하나가 소중한 꿈이었고

지금도 꿈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번 개편의 포인트는 

카테고리명 변경과 함께

인도, 몰타에서의 에세이 숙제 기록입니다.

장문의 영어를 쓰던 때가 있었다니...

그리운 스승님의 코멘트도 함께 넣겠어요. 흥흥.




이젠 정말 끝.




ps.

正夢 (masayume) 은 맞아 떨어지는 꿈, 예지몽을 뜻합니다.

일본의 락그룹 Spitz 의 노래 제목이기도 하죠.

'꿈에서처럼 너와 만나 이야기하고 싶다'는 순수한 가사에 감명받아

이루어지는 꿈으로 멋대로 의역하여 타이틀로 쓰고 있습니다.

원래 뜻은 '맞는 꿈'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