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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

[이주의발견] 김윤아 : 3집 315360 감당하기 벅찬 앨범이었다. 역시 댓글의 강도가 다르네;;; 난 '엄마라서'를 강조한 적 거의 없는데 쩝 (내가 아닐거야 아닐거야 ㅠ.ㅠ) http://music.naver.com/todayMusic/index.nhn?startDate=20100513 ------------------------------------------------------------------------------------ 5월 2주, 이 주의 국내앨범 : 김윤아의 [315360] 자우림에서와는 달리 김윤아 독집에서는 무표정한 그녀의 속내를 조금 더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려 6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결혼과 출산 등 전작과 비교할 만한 이슈가 많다. 그러나 그것이 그녀의 새 노래에 어떠한 절대적인 힘을 발휘했는지는..
[한장의명반] 자우림 : 7집 Ruby Sapphire Diamond 당신들의 축제가 우리에겐 뮤지컬 10년 전에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 올해 들어 유난히 10년차 뮤지션들이 많은 듯 하다. 한국의 대표 모던락 밴드 자우림 또한 새로운 10년을 향한 첫 걸음을 7집 새 앨범으로 힘차게 내딛었다. 그들의 앨범은 짝수와 홀수로 나뉜다고 하는데, 그 법칙이 유효하다면 이번 앨범은 가볍고 찰랑거려야 맞다. 그래서인지타이틀곡 'Carnival Amour'에서는 현란한 빅밴드와 카랑카랑한 김윤아의 보컬이 무지개처럼 빛난다. 남자 목소리까지 척척 소화하는 김윤아의 다채로운 보컬에 5집 타이틀곡 '하하하쏭'이 떠오르기도 한다. 그러고보니 같은 앨범에 수록되었던 '17171771'과 비슷하다는 제보로 게시판이 들썩이던데, 비슷한 멜로디가 확실히 있긴 하지만의도적인 차용이 아닐까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