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불행했기 때문이에요

길을 걷고/허기진 마음

by 하와이안걸 2007.07.31 19:22

본문

3년 전에 엄마가 암으로 죽었어요.
암에 걸린건 불행했기 때문이에요.



- 사오리 , 메종 드 히미코(メゾン・ド・ヒミコ) 중에서


'길을 걷고 > 허기진 마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의 마지막 디저트  (0) 2007.07.31
내가 어떤 사람인지 봐  (0) 2007.07.31
불행했기 때문이에요  (0) 2007.07.31
있는 힘껏 꽃이 될거야  (0) 2007.07.31
너에게 나는 몇 도?  (0) 2007.07.31
남녀간의 우정 따위  (0) 2007.07.31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