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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나만웃김주의

저는 전띄요!

by 하와이안걸 2021. 8. 6.

 

오랜만에 사당역에서 저녁을 먹겠다고 돌아다니다가

정신이 번쩍 드는 간판을 발견.

 

 

 

 

 

 

 

 

 

 

 

 




 

 

 

 

뜻이야 무엇이든

포인트는 반말 ㅋㅋㅋㅋㅋ

 

 

 

 

 

 

 

 

손톱을 바라봅니다...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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