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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나만웃김주의

꿈의 빙고

by 하와이안걸 2021. 10. 7.




이사간 집 근처 상가를 걷다가 말이야.
대단한 걸 봐버렸지 뭐야.





대단한 요소가 흘러넘침








뭐랄까.
이것은 너무나
김팀이 꿈꾸는 빙고게임 같은 것.









아쉽게도 저녁에는 삼겹살만 파는 것 같아서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근처를 지날 때면 자꾸 확인하고 싶어짐.







월요일은 무조건 매운갈비찜이구먼















제육볶음과 제육불고기 차이 좀 알려주실 분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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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BlogIcon 화옹 2021.10.07 19:36 신고

    매일매일 잔치네요!
    탕수육과 보쌈이 한 상에 올라오다니요ㅎㅎ
    답글

    • 응 ㅋㅋㅋ 그런데 6천원이라니!
      게다가 뭔가 시스템화 되어있어서
      가보지 않았지만 그냥 신뢰가 갑니다 ㅋㅋㅋ
      백신 2차 맞는 날 노리고는 있는데 제발 몸이 따라주기를.

  • TankGirl 2021.10.09 00:46

    제육볶음은 고추장 양념, 제육불고기는 간장 양념으로 추정됩니다.
    필경 저 건물에는 구내식당이 없는 작은 규모의 it회사 들이 그득하여 점심이면 김팀의 복제품 같은 사내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점심을 먹고 월 단위로 결제를 할테지.
    그래서 그들이 좋아하는 “카스”를 떠올리며 “돈카스”로 영업을 하시는건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