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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그냥

귀여운 똥강아지

by 하와이안걸 2008. 4. 29.

차 닦 아 ! 똥 강 아 지 야 !



멘트도 멘트지만 더 죽겠는 건 저 해맑은 강아지 얼굴. ㅠ.ㅠ
차주인도 사실은 반한게 아닐까. 그래서 지우지도 못하고...

어느 황사 대박인 봄날, 버스 맨 앞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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