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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고/오늘의 노래

노래방에서




노래방 좋아하는 연예인을 찬양하던 차에
이런 노래까지 나와버렸다. (나만 소름)


이 노래를 듣게된 건 달라스의 한 설렁탕집에서;
가사에 노래방과 핸드폰이 나오길래
장범준이 또 무슨 잔망을 부리려나 싶었는데
결론은 권정열 할아버지 같은 노래가 나왔다.


(칭찬입니다. 칭찬이지요.)




근데 그녀는 나를 바라보고는
자기도 지금 아무렇지 않지 않대요






해피엔딩 장인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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