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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듣고/오늘의 노래

노래방에서

by 하와이안걸 2019. 3. 31.




노래방 좋아하는 연예인을 찬양하던 차에

이런 노래까지 나와버렸다. (나만 소름)


이 노래를 듣게된 건 달라스의 한 설렁탕집에서;

가사에 노래방과 핸드폰이 나오길래

장범준이 별 희한한 가사를 썼군 하며 넘겼는데

내 기억을 퍽치기하는 노래가 나와버렸다;;;


 



근데 그녀는 나를 바라보고는
자기도 지금 아무렇지 않지 않대요

 

 

 







부정의 부정은.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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