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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서울 밖에서

강화도 강화선두족발보쌈 : 배달과 함께 파티가 시작된다

by 하와이안걸 2020. 6. 18.

 

 

예고 없이 자식들이 갑자기 들이닥친 날.

(엄마 기준으로) 정말로 반찬이 없을 때, 언제나 이곳으로 SOS 신호를 보낸다.

 

 

 

전화 한통과 함께 번개같이 달려오는 고기와 국수!

 

 

 

저 간결한 메뉴와 푸짐한 써비스를 보아요

 

 

 

 

보쌈 대짜 (45,000원)

 

 

 

 

보쌈 무김치를 꾹꾹 눌러담아 주시고

 

 

 

 

고추와 마늘도 듬뿍, 직접 만든 치킨무도 듬뿍

 

 

 

 

상추도 듬뿍, 콜라도 대짜가 기본 (막걸리 선택 가능)

 

 

 

 

 

막국수를 비벼볼게요

 

 

 

 

 

덜어도 덜어도 고기는 계속 나와요

 

 

 

 

 

이날은 족발 + 막걸리 

 

 

 

 

 

조금 늦게가도 되는 날은 고향 막걸리를 추천합니다!

 

 

 

 

 

 

음식이 남아도 걱정 없는 곳.

고기는 고기대로, 야채는 야채대로, 반찬은 반찬대로

너무나 맛있고 신선하기 때문에.

 

 

 

 

 

 

 

 

 

 

 

 

 

본점을 지나면 사진을 찍어두겠어요.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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