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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그냥

상추기르기

by 하와이안걸 2005. 9. 13.

 


파종기;를 놓쳐서 제대로 자랄까 걱정했는데
초가을 햇볓에 어찌나 쑥쑥 잘 자라주는지.
매일매일 물주면서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근데 아까워서 어떻게 먹냐. 벌써부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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