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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빠져있는 것

길을 걷고/그냥

by 하와이안걸 2008.07.2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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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사 가요프로 (원더걸스, 이효리, 엄정화, 서인영이 한꺼번에 나오면 최고!)
- 타로카드 (에띨라 넌 정말 천재야!)
- 김동수 (정대만이 떠올라야 하는데 자꾸 변덕규가 아른;)
- 7011 버스 (시부야와 토끼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되는)
- 엄정화 9집 (페퍼톤즈 너희들은 정말.)
- 최강희가 들쳐메는 모든 가방들. (비슷하게 좀 만들어달라고;;)
- 패밀리가 떴다 (모델천희를 한방에 꺼벙이로 빚어내신 수로왕)
- 세바퀴 (이경실 웃음소리의 시너지 효과)
- 아이노리 (다시 시작. 따라잡자 불끈!)



일에 대해서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
(왜 이력서에다 블로그를. 끄응 ㅠ.ㅠ)


월요병을 이기는 칼퇴.
이번 주에는 성공합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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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08.07.28 15:49
    세 바퀴 재밌더라.
    요새 아무리 리액션 좋다는 얼라덜이 판을 쳐도 리액션의 최고봉은 이경실인 듯!

    패밀리가 떴다는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 이상하게 본방이건 재방이건 맨날 다음날 아침만 보게 돼. 효리는 아주 살 판 난 듯 거리낌 없이 맘껏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고, 의외로 박예진이 호감이 가더군.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동수옹 무 깎으며 포수 뒤편 백네트 뒤에 나타나시는 거야...?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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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9 00:44
    그러게. 이경실이 허리 꺾어가며 웃는게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어.
    요즘 정말 티비 안보는데, 그나마 챙겨보려는 일요일밤에
    세바퀴, 패밀리가 동시에 하니 환장하겠어. (1박 2일이 밀려나다니...)

    난 생무도 좋아하거든. 회접시의 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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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9 00:57
    언니 나 화욜 오후부터 휴가.
    시간 있으면 이번 주에 야구장 어때...
    그리고 나도 타로타로...
    보고싶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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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9 11:16
    난 1일부터 휴간데 하필이면 올스타 브레이크 T- T
    게다가 그 후로도 한동안 올림픽 브레이크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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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9 20:15
    야구장 너무 가고싶은데 이번 주가 아마도 젤 바쁠 듯 ㅠ.ㅠ
    지혜 가게에 가서 보고할 것도 많은데 참...
    야구장 말고 개봉에서 날 좀 불러줘요. 회사에서 가까워!

    벌써 올스타? 언제언제!
    나 투표도 못했는데!!! 후보에.. 아예..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