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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나고/기내식 이야기

[120630] 티웨이항공 to 후쿠오카 : 왜왜왜

2012년은 뭐가 그렇게 힘들었을까.

집도 멀었고, 일도 안맞았고, 또 이런저런 일들...

아, 집에 도둑도 들었었다. ㄷㄷㄷ

 

두 달 뒤 회사를 그만두게 될 줄 모르고

그 해 겨울 인도에 갈 줄 모르고

여름 휴가로 또 다시 저가항공을 뒤져서 가까운 후쿠오카로 향했다.

 

 

 

후쿠오카는 가까우니까 크로와상도 감지덕지하면서.

 

 

 

요우코소 후쿠오카. 한 시간이면 도착하는 후쿠오카 애정합니다.

 

 

 

 

이젠 정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