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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624

해외에서 쇼핑하는 것 난 말이지. 매사를 결정하는 것은 해외에서 쇼핑을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해. 찬스를 놓쳐서 사지않고 일본으로 돌아와버리면 그건 두 번 다시 손에 들어오지 않아. 사람은 말이야. 항상 "그 때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을" 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간다고 생각해. 하지만 말야. 난 그것만은 절대로 싫거든. 후회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싶지는 않아. 난 나답게 자신답게 살아가고 싶어. - 꽃보다남자(花より男子) 중에서 2007. 7. 31.
인생의 마지막 디저트 인생을 풀코스로 깊이 맛보기 위해 누구에게나 몇 가지의 향신료가 준비되어 있어 때로는 쓰거나 떫을 수도 있겠지 마지막 디저트를 웃으며 먹는 네 옆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어 - Mr. Children, Hero 중에서. 2007. 7. 31.
내가 어떤 사람인지 봐 Unpretty Left eye: Find the reflection you see to be so damn unpretty Find the reflection you see to be so damn unpretty T-boz: I wish I could tie you up in my shoes Make you feel unpretty too I was told I was beautiful But what does that mean to you Look into the mirror who’s inside there The one with the long hair Same old me again today (yeah) Chilli: My outsides look cool My insides are blue.. 2007. 7. 31.
불행했기 때문이에요 3년 전에 엄마가 암으로 죽었어요. 암에 걸린건 불행했기 때문이에요. - 사오리 , 메종 드 히미코(メゾン・ド・ヒミコ) 중에서 2007. 7. 31.
너에게 나는 몇 도? 아레끄 : 지금부터 목욕탕 이야기를 할테니까. 이즈미 : 콜록콜록 -.- 아레끄 : 괜찮아? 이즈미 : 물이 이상한데 들어갔어. 미안... 아레끄 : 미안한걸.. 이즈미 : 목욕탕...이라구? 아레끄 : 응. 목욕탕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이즈미 : 네. 아레끄 : 예를 들어 37도 정도의 물은, 먼저 발만 담가보았을 땐 '아, 이 정도면 되겠지' 싶지만 실제로 탕속에 들어가보면 어딘가모르게 부족한 기분이거든. 이즈미 : ??? 아레끄 : 예를 들어 41도 정도의 물이면 말이야. '아, 뜨거울 것 같애. 조금 무리일까?' 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막상 탕속에 들어가보면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고 정말 좋은 기분, '나에게 딱 맞는 온도구나'라는 기분이 들어. 이즈미 : .... 아레끄 : 그래서! 내가 무엇을 말.. 2007. 7. 31.
남녀간의 우정 따위 나는 남녀간의 우정 따위 없다고 생각해요.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남녀의 우정이라는 것은 타이밍이 어긋나는 짝사랑이라 할 수 있죠. 가끔 그 어긋남이 계속되면 영원한 짝사랑이 될 수도 있구요. - 롱 베케이션(ロングバケ-ション) 9화 중 모모짱이 미나미에게. 2007.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