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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겸손한 엄마의 콘텐츠

엄마의 설 : 올해도 작년만큼만

by 하와이안걸 2022. 3. 10.

 

 

올해 설에는 눈이 많이 왔죠.

 

 

 

 

 

올림픽대로를 달릴 때는 몰랐어요.

 

 

 

 

그런데 김포에 들어서자마자 와우

 

 

 

 

 

 

엄마는  만두피 와우

 

 

 

 

 

녹두전 와우

 

 

 

 

 

닭육수 와우

 

 

 

 

 

 

올해도 와우

 

 

 

 

 

 

올해의 스페셜은 매운 낙지볶음

 

 

 

 

 

 

그리고 양념게장

 

 

 

 

 

 

 

그리고 언제나처럼 LA 갈비

 

 

 

 

 

 

잡채




 

 

 

이북식 만둣국

 

 

 

 

 

 

 

약식도 있고 식혜도 있었는데

다이어트 중이라 짜증만 오지게 내고 사진을 못찍었어요;;;

 

 

 

 

 

 

 

 

격리 중에 다시 보니 여러모로 울컥울컥 ㅠㅠ

이젠 정말 끝.

 

댓글4

  • 2022.03.10 13:56

    뜸하던 블로그에 갑자기 포스팅이 줄줄이 올라와서 이거 뭔일인가 싶었는데
    격리라니요ㅠㅠㅠ
    답글

    • BlogIcon 하와이안걸 2022.03.10 14:49 신고

      네네 저는 확찐자에서 확진자가 되어
      다시 확찐자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ㅠㅠ
      그래도 글이 자주 올라오니 좋죠? 좋다고 말해주세요 ㅋㅋㅋ

  • TankGirl 2022.03.14 01:54

    아. 정말 와우네요.
    종류도 많은데 양도 많아. ㅠ.ㅠ
    할아버지도 차남, 아빠도 차남인 제사상 구경도 몇번 못해본 소인은 귀댁의 평범한 명절상에 무릎을 꿇습니다.
    어머니는 언제 게을러 지시는건가요.
    답글

    • BlogIcon 하와이안걸 2022.03.17 16:24 신고

      이번에 너무 접시 두개로 나눠담은거 티나서
      별로 안풍성해보이나 싶었는데
      그건 해마다 먹는 제 입장이었군요.
      네 올해는 별미로 채워진 평범한 해였습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