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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ja vu

음악 듣고/오늘의 노래

by 하와이안걸 2019.01.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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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떤 뮤지션으로 우리 기억 속에 남을까.

아직도 이렇게 뜨거운데.

아직도 이렇게 집요한데.

아직도 이리 낯설고 귀한 음악을 들려주는데.



여러분!

우리 찬옹도 지난 여름부터 매달 싱글을 내고 있어요!

월간 조규찬 같은 타이틀 하나 없이

고고하고 조용하게, 

하지만 아주 세게

새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뮤직비디오도 있어요!)




Walking but heading nowhere, reaching

Sleeping but dreaming nothing, healing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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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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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18:49
    재생 목록에 차근차근 채웠습니다.
    근데 데자뷰는 전주부터 느낌이 옵니다. 대단하네요.

    행복하신 줄 알았는데...
    행복하시겠지? 예외란 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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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23:14 신고
      고찬용 님 새 앨범 이후로 이런 기분 오랜만인 듯.
      뭔가 좋다 나쁘다를 떠나 비장하고 대단한 느낌.
      이런 곡을 내셨으니 행복하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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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10:21
    몰랐지뭐에요. 앨범을 차근차근 내고 있었다니.. 지금 멜론 들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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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1 15:19 신고
      부지런한 90년대 오빠들 ㅠㅜ
      90년대 팬들은 하루하루가 이다지도 고단한데...
      여튼 들을 게 많은 건 좋은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