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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그냥

요코하마행 소포 박싱 2 (부제 : 답장이 왔다 오버!)

by 하와이안걸 2020. 7. 1.

 

마키에게 보낸 호쾌한 대형 박스.

호기롭게 보내고 블로그에까지 올렸으나

사실은 박스 퀄리티 때문에 노심초사했더랬다.

 

 

 

https://hawaiiancouple.com/1593

요코하마행 소포 박싱 (부제:지관통을 넣어라)

내가 국제소포를 보내는 친구는 세 명이다. 요코하마에 사는 마키와 토모미, 그리고 하치오지에 살다가 후쿠오카로 이사 간 사치코. 해마다 그들의 생일이 돌아오거나, 아니면 뜻밖의 선물��

hawaiiancouple.com

 

 

 

 

 

그리고...

 

 

 

 

 

 

 

 

 

 

 

서울에서 요코하마까지,

 

 

 

6월 12일 접수

6월 22일 항공 준비

6월 28일 도착

 

 

 

평소 같았으면 닷새 안에 이루어졌을 일인데

2주를 넘기면서부터 무슨 일이 터진 걸까 불안불안했다.

그냥 코로나 때문이었던 걸로...  ㅠㅠ

 

 

 




그리고 어느 휴일

 






 

마키의 반가운 카톡

 

 

 

 

 

깨알 사진까지

 

 

 

 

 

줄세우느라 고생했어 ㅋㅋ

 

 

 

 

 

 

 

 

혼또니 칸샤칸샤데스!

 

 

 

 

 

 

뭐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보는데

생각나는 것 약뿐이네... (먼산...)

 

 

 

 

 

 

 

 

파스랑 소화제랑...

이젠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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