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듣고406 아무도 몰래 아무도 몰래 혼자 있으면 두 눈을 감고 조그만 그 모습을 생각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 스쳐간 그 순간이 떠올라 긴 머리 날리우며 걸어가던 그대 지금 어디에 메마른 내 가슴을 적셔주던 한줄기의 사랑이었어 아무도 몰래 그대여 와요 나만이 살고있는 그 곳으로 아무도 몰래 아무도 몰래 둘만의 세계를 간직하고파 - 황치훈 1집 중 어느 날, new21 홈피 폐쇄와 함께 사라진줄 알았던 wma 파일 대량 발견. 갑자기 또 쓸데없는 의무감을 느껴버렸지. 좌라락~ 업로드의 상상과 함께; 윈앰프 방송도 하고싶었고, 네이버에다 가요 블로그도 만들고 싶어졌어. 그러나 백년만에 쓰는 ftp의 폴더하나 찾지못해 세시간이나 허비했어;;; 홈피 5년차에 참 못할 말이지만, 난 정말 이 복잡한 뒷세계;가 싫어 ㅠ.ㅠ 여튼, 토하.. 2006. 7. 21. 이사분기 이사분기 뭘 하나? 그대 아주 신나보여요 나와 같이 놀아줄 순 없나 아무 감정 없고 아무 생각 없는 나 그대보고 괜한 질투 나네요 개나리나리 꽃 핀 저 언덕 넘어 날아오는 바람 참 따뜻해 아무 느낌 없고 아무런 기대 없는 내 앞에 그댄 눈을 감고 노래하네요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 나 나나 그대 따라 이 봄이 오네요 와와와 나도 몰래 찾아오네요 오렌지 나무 톡 튀어 보이는 열매 그 오렌지를 닮았네요 그댄 아무 꾸밈 없고 아무 욕심 없죠 늘 새로운 맘으로 시작해 봐요 진달래달래 꽃 핀 저 산너머엔 그대 갖고 싶어한 소망 아무 소리 없고 아무 기척 없이 날아오는 바람이 노래하네요 - 이규호 'Long Live Dream Factory' 중에서 * 이사분기의 뮤직비디오를 혼자 찍어대.. 2006. 3. 8. 空も飛べるはず 空も飛べるはず 幼い微熱を下げられないまま 神樣の影を恐れて 隱したナイフが似合わない僕をおどけた歌でなぐさめた 色褪せながら ひびわれながら 輝くすべを求めて 君と出會った奇跡がこの胸にあふれてる きっと今は自由に空も飛べるはず 夢を濡らした淚が海原へ流れたら ずっとそばで笑っていてほしい 切り札にしてた見えすいた噓は滿月の夜にやぶいた はかなく搖れる 髮のにおいで深い眠りから覺めて 君と出會った奇跡がこの胸にあふれてる きっと今は自由に空も飛べるはず ゴミできらめく世界が僕たちを拒んでも ずっとそばで笑っていてほしい - Spitz '空の飛び方' 중에서 - 아주 낮은 미열을 내리지 못한 채 신의 그림자를 두려워하고 숨긴 칼이 어울리지 않는 나를 우스꽝스러운 노래로 달랬네 퇴색하면서 매일 부서지면서도 빛나는 모든 것을 찾아서... 너와 만난 이 기적이 이 .. 2005. 12. 23. 全力少年 全力少年 躓いて、転んでたら置いてかれんだ 泥水の中を今日もよろめきながら進む 汚れちまった僕のセカイ 浮いた話など無い 染み付いた孤独論理、拭えなくなっている 試されてまでもここにいることを決めたのに 呪文のように「仕方ない」とつぶやいていた 積み上げたものぶっ壊して身に着けたもの取っ払って 止め処ない血と汗で乾いた脳を潤せ あの頃の僕らはきっと全力で少年だった セカイを開くのは誰だ? 遊ぶこと忘れてたら老いて枯れんだ ここんとこは仕事オンリー笑えなくなっている ガラクタの中に輝いてた物がいっぱいあったろう? 「大切なもの」全て埋もれてしまう前に さえぎるものはぶっ飛ばして まとわりつくものかわして 止め処ない血と涙で渇いた心臓潤せ あの頃の僕らはきっと 全力で少年だった 怯えてたら何も 生まれない 澱んだ景色に答えを見つけ出すのはもう止めだ! 濁った水も新しい希望ですぐに 透み渡っ.. 2005. 12. 19. I Do I do Looking For Myself あなたの空になりたい 愛するチカラに変わって Thank You For Your Love 口ずさむメロディ 全ては光の差し込む方へ I Do! 私の誇るもの I Do! あなたに届けて いつか観たラブ・スト−リ−のような I Do! 奇蹟を信じたい どんな気持ちでも繋がっていけば こんなスロ−・スタ−トでも飛べるだから Looking For Myself あなたの空になりたい 愛するチカラに変わって Step Over The Rainbow 口づけを交わそう 光のリズムが差し込む方へ I Do! ココロが絡まってる I Do! 夢から醒めても 何処までも続くビュ−ティフル・デイ I Do! 二人で描こう どんな気持ちでも奇り添っていかば 愛のユ−トピアまで行けるはずだから 強い気持ちさえここにギュッとあれば どんな朝を迎えても迷わ.. 2005. 12. 4. [공테이프] 가을맞이 하이텔 어떤날 회원들을 위한 가을맞이 쭈렁이의 1탄입니다. 가을타기 1,2를 만들어 돌린것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 또 한번의 가을을 맞는군요. 가을엔 함께 듣고싶은 노래가 너무 많습니다. 두개의 테입에 나누어 담았습니다. 그러나 한방에 가질수는 없습니다. 기회를 노리십시요. 흐흐흐... 그 첫번째. 마이너리그 입니다. 메이저와 마이너의 기준을 굳이 꼽자면 노래방에서 쉽게 찾을수 있느냐없느냐하는..-_- 아주 쉽죠? ^^ 뭐. 마이너중에서도 노래방에 있는 경우도 있지만 특별히 좋아하지 않으면 찾아듣기 힘든 자칫하면 잊고 지낼 수도 있는 그런 노래들을 골랐습니다. 좀 우울할지도 모릅니다. 원래 제가 생각하는 가을이미지가 그렇기에...;;; 하지만 어떤날 회원들이라면 다 좋아하실 노래입니다. ^^; .. 2001. 10. 15. 이전 1 ··· 55 56 57 58 59 60 61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