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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고/겸손한 엄마의 콘텐츠

엄마의 뜨개질 : 마더메꼬 여름 숏 가디건

by 하와이안걸 2020. 9. 10.

 

 

 

 

오랜만에 귀한 니트 작품을 업어왔어용.

 

 

 

 

 

코바늘이라 신축성은 없습니다 ㅋㅋㅋ 

 

 

 

 

 

컬러도 제 컬러는 아니지만 ㅋㅋㅋ

 

 

 

 

 

감상하는 맛이 있죠

 

 

 

 

 

하나하나 싸개 단추 

 

 

 

 

 

구멍은 뻑뻑하군요;;;

 

 

 

 

 

 

잠근 모습은 내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ㅋ

 

 

 

 

 

 

안녕 여름

 

 

 

 

 

 

 

 

 

 

이젠 정말 끝.

 

 

댓글7

  • TankGirl 2020.09.10 20:20

    한땀한땀 단추를 싸주신 어머님!
    강화도의 코바늘 장인이시네여.
    답글

  • 야간비행 2020.09.11 19:09

    뜨개질은 전혀 모르는 축에 속하지만... 컬러학습대백과(!)를 탐독하던 어린이였던 저는 막대바늘과 코바늘이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죠. (으쓱)

    그런데 코바늘로 뜨면 신축성이 원래 없는건가요? 뭔가 신기한걸요!
    답글

  • 다당 2020.09.15 22:59

    저 섬세한 조직!! 단추 뜨어어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