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고624 정말 이러고 있다....;;;;; 퇴사 후 해야할 일을 정해보자. [서재에서] 그 동안 여행간 거 포토북으로 만들기 - 이건 빡세게 일주일 잡아야함. 편집 프로그램이 어찌나 개떡같던지. 시디 정리하여 리스트 업 - 내 평생의 과업이라 생각하고 계속 미뤄두고 있지만;;; 맘 잡으면 한달 안에는 되지 않을까. 어플 기획안 - 아이디어라고는 눈씻고 찾아볼 수 없는, 나 좋자고 만드는 어플. 블로그 업데이트 - 특히 여행 사진... 책 읽기 - 그간 사놓기만 한 책이 키 만큼 쌓임. (그럼 별로잖아) [부엌에서] 안쓰는 부엌살림 정리하여 처분 - 가을 어차피 이사갈텐데 미리 정리할 겸. 팔 수도 있으면 좋고. 이이지마 나미의 레시피 따라하기 - 돈부리 중심으로 실패하지 않기! 남편의 아침밥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 - 가츠동이 성공하면 [바깥에서].. 2012. 6. 13. 가스는 집에서 2012. 6. 12. 봄에는 모종이지 우리 동네 농업사에서 지난 달부터 쭉쭉 팔고 있는 모종들 부추도 사고 싶고, 딸기도 사고 싶고, 치커리도 사고 싶고, 다 사고 싶어라. 럭셔리한 로메인 상추를 6개 천원에 득템. 2012. 5. 24. 아빠의 연습 2012. 5. 24. 아침 버스 안에서 2012. 5. 24. 키다리 아저씨 song by 언니네이발관 2012. 5. 24.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