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고624 도시락 비빔밥 도시락 멤버 열명 돌파하면서 슬쩍슬쩍 나왔던 비빔밥 이야기. 맛도 재미도 좋았는데 마지막에 넣은 참치가 에러... (연장자로서의 뼈아픈 후회가 ㅠㅠ) 그래도 재미난 건 반찬통 하나씩 열 때마다 "엥 그것도 비비게?" "그것도 원래 넣는거야?" 우왕좌왕 잔소리도 한가득 비벼졌다는 것 ㅋㅋㅋ 원래가 어딨겠어. 비닐장갑 센스 양푼이 작군 그래서 두개 가져오는 센스 그만 비비고 먹자; 2012. 5. 17. 오랜만에, 만화방 강남역. 약속 시간이 붕 떠버린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언덕위로 마구마구 올라갔더니 만화 카페 발견! 이름도 근사해라 [살롱 드 코믹스] 나름 신경쓴 의자와 블링블링 쿠션! 원두 커피 메뉴도 많고 과자 자판기도 있고, 흡연석도 따로 있어서 좋다. (그래도 지하라 환기는 잘 안되는 듯) 그런데 이 깔끔한 가운데에서도 짜장면 시키는 사람들 많아서 놀람. 너무 오랜만이라 뭘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결국 잡지 한 두권에 눈을 감자 오도독 거리다가 퇴실. 2012. 5. 17. 유자차 song by 브로콜리 너마저 2012. 5. 17. 마주치지 말자 2012. 5. 17. 그것만은 안돼요 2012. 5. 17. 불편한 진실 _ 칼로리 편 마트에서 감자칩을 고르는데 비겁하게 칼로리를 확인하는 나를 보며... 2012. 3. 14.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