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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와 편견 어제 이 영화보구 잔 사람 없어여? 기대 안하구 봤는데 완전 몰입!!! 여튼 인도영화, 볼 수록 재밌네요. 무엇보다 베베 꼬지않아 좋고. (제목도 ㅋㅋ) 오만과 편견보다 백배 재미있었어요! 2006. 5. 28.
Final Fantasy II 오늘의 등장인물을 소개합니다. 눈물이 날뻔했대요, 이장우 오랜만에 너무 좋으네요, 조성민 제가 막내인거 같아요, 김태우 뒷풀이로 찜질방가요, 윤종신 정석원씨 인기폭발이네요, 박정현 저만 따라하세요, 케이준 케이준 잘 부탁드려요, 장호일 우리 버리지말아요, 정석원 부록으로 인기폭발 정딸기씨의 화보집을, 저 미소에 비명이 쏟아지고... 팬이지만 난 이해 못하겠다 (-_-)y-~~ 2006. 5. 22.
Final Fantasy - 2006.05.20 공일오비 콘서트 Final Fantasy 중에서 석원이 쓴 듯한 간지러운 화면이 객석을 흥분시키는 가운데 드디어 좌호일 우석원 당당히 등장하시고.. 팔짱끼고 지켜보는 초반의 나; 호일의 여전한 모습. 젊은건 아니지만 늙지도 않는. 진부한 멘트도 여전; 이수만 안경을 끼고나온 석원의 첫인상은 추리닝입은 마이콜. 열라 무표정. 이장우 등장. - 5월 12일 그들의 첫 곡이 시작되었어. 야광봉이 미친듯이 움직여. 역시 오늘의 팬들, 기대한 만큼 잘해주고 있어. 전곡 1,2절 가사를 완벽하게 외우고 있어. 아마도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 - 어디선가 나의 노랠 듣고있을 너에게 호일이 구구절절 쓸데없는 말을 하는 동안에도 카리스마로 버티는 석원. 모니터에 그의 얼굴이 잡힐 때마다 객석은 아수.. 2006. 5. 21.
쿠폰 준비됐어요~! 쿠폰만 있고 돈은 없고 아웃백은 미치게 가고싶던 어느 날... 2006. 5. 20.
조카 탄생의 현장 바라만봐도 닳을까, 혹시라도 깰까, 캡 조심인 신생아실 초보아빠들. 그 엄숙한 와중에 빌린 카메라로 후레쉬 터뜨리시는 분이 있었으니! 바로 이무기 아버님-_-+ 발광과 함께 우리는 빛처럼 흩어져버렸다. 2006. 5. 19.
언행일치 웃찾사 보고 이렇게 웃어보기는 택아 이후로 처음인 듯. 특히 저 왼쪽 아이의 사사삿~은 정말 죽음이다. 뭔지 몰라도 마냥 웃긴거. 너무 기분 좋아! 2006. 5. 19.
커피를 끊겠어요 지갑을 열었는데 돈은 없고 이런 영수증만 쌓여있었다. 일본에서도 안 사마시던 커피를 왜 여기와서 줄창 ㅠ.ㅠ 반성하는 마음으로 영수증 뒷장에다 예술했다...;;;; 2006. 5. 16.
마이클 잭슨보다 멋져 - 2006.05.13. 장충체육관. 무브먼트 콘서트 중 아이고. 멋있습니다. 춤도 잘추고 아이고 아이고 ㅠ.ㅠ 랩퍼 YDG에게 빠져볼랍니다. 귀가 뚫리는 그날까지! Q. 그럼 닥터깽은 계속 안봐도 되는거죠? ;;; A. 네! 자꾸 일 벌리는거 좋지 않은 습관이에요. -_- 2006. 5. 14.
넓은 조리대 꼬마 요리사 라면집에 취직한 꼬마 요리사는 넓은 조리대가 제일 좋았어요. 2006. 5. 3.
고속버스 징크스 나경언니와 전주 영화제 다녀오면서 오랜만에 고속버스에 탑승했다. 한 때 철마다 맡았던 특유의 버스냄새. 하지만 우등은 역시 다르군!!! 아, 그리고 정말 먹고싶었던 고속도로 음식들... ㅠ_ㅠ 부러웠던거야. 부러웠던거야. 부러웠던거야. 냠냠. 2006. 5. 2.
밀린 메일 서울은 춥니? 여긴 벚꽃이 바람에 떨어지기 시작했어. (마라토너 시부야) 아라키와 하타노가 이동해서 사람이 모자라. 나도 그만둘거야. (사원 무라마츠) 오늘도 신용카드 한 건 실수해서 기분이 우울해요. (어리버리 후쿠다) 매일매일 맛있는 김치 먹고 있니? 행복하겠구나. (신김치 여왕 유미에) 배용준 만나거든 머리 좀 자르라고 말해줘. (여전한 오카베) 벚꽃 사진 보내주고 싶은데, 핸드폰에서 PC로도 보내질까? (물론이지 요코) 나 이달말에 한국가는데 만날 수 있겠지? 서울은 처음이라 떨려. (첫 타자 카오리) 왜 답장을 안하는거야! 마키짱이 걱정하고 있단말이야! (동네친구 케이코)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어. 너도 아는 사람. 궁금하지? (오, 마키짱 ㅠ.ㅠ) & "근데 이짱! 벌써 일본어 잊어먹진 않았겠지.. 2006. 4. 5.
역마살. 조만간 앨범을 정리하고 밀린 일기를 마저 쓸테다. 진짜로. 여기다 말고;;; 이글루도 지겨워졌다. 홈페이지가 다 뭐란 말이냐. 이젠 정말 끝. 2006. 3.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