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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1집 평이라 올리기엔 좀 쑥스럽지만^^;(1) 또 하나의 프로젝트 그룹 STORY !!! 실력있는 음악인들을 배출한 유재하음악경연대회. 올해도 어김없이 그 위상을 높여줄 새로운 팀이 탄생하였다. 바로, 5회대회 입상자 이승환(어린왕자 이승환이 아니에요!)과 그의 친구 이은규가 함께 만든 프로젝트그룹 스토리(story)이다. 같은 5회 출신의 이규호가 재야(?)에서 열띤 지지를 받으며 카운트다운에 들어갈 때 이들의 앨범은 대영에이브이에서 '미망(未忘)'이라는 타이틀로 조용히 출시되었다. 이승환은 1993년 5회대회에 같은 서울대2학년의 이건호와 함께 출전하여 은상을 수상했으며(이 대회는 2인 1조가 가능했던걸로 알고 있음), 이 음반에서는 주로 건반을 맡고 있다. 이은규는 김연우의 독집음반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1999. 4. 20.
진심 진심 그렇게 화내지 마요 그말은 진심이 아니죠 이해를 할 수 없다면 그저 웃어넘긴다면 어때요 그래도 잊진말아요 그대의 소중한 재능이 숨겨진 보석과 같은 거죠 언젠간 환하게 빛날테죠 꿈만큼 이룰거에요 너무 늦었단 말은 없어요 그대를 지켜주는 건 그대안에 있어요 강해져야만 해요 그것만이 언제나 내 바램이죠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게 되겠죠 허나 이런 느낌 다신 없을테죠 영원히 사랑하기에 나의 모든 걸 다 준다해도 그대를 지켜주는 건 그대안에 있어요 강해져야만 해요 그것만이 언제나 내 바램이죠 떠나갈 때가 오나요 그대 힘든 길을 가는 동안 이것만 기억해줘요 그댈 사랑하지요 세상 그 무엇보다 그대만을 언제나 난 기다려요 * 김광진 작사 작곡 김광진 2집 중에서... 힘들 땐 이 노래.. 1998. 6. 20.
현철러브 가입 설문 1. 당신의 성별은? ① 남자 ② 여자 2.여 2. 당신의 연령은 ? (만나이가 아닌 그냥 나이로 적어주시구요. 구체적으로 밝히고 싶지 않으신 분은 20대초반..등으루 적어주셔두 무방합니다.) 23세 3. 당신의 직업은 ? ① 초등학생 ② 중학생 ③ 고등학생 ④ 대학생 ⑤ 직장인 ⑥ 주부 ⑦ 아무것도 안한다. ⑧ 기타( ) 4.대딩(정확히는 휴학생) 4. 하이텔을 제외하고 다른 PC통신을 이용한다면 추가로 이용하는 PC통신은 몇군데인가요? 없다. 5. 김현철씨를 종아하게 된건 몇년 정도가 되며.. 어느시기에 좋아하게 됐는지 간단히 써주시길 바랍니다. 89년 가을부터 알게되었고 좋아했다. 그 때가 중 1때...오빠가 빌려온 테입을 듣고 신비로움에 빠져... 6. 왜 김현철씨가 좋은지 간단히 써주세요. (E.. 1998. 5. 25.
message of love 오늘도 속 뒤집어지는 하루 이맘때면 언제나 꿀꿀한 기분이지만 그래도 착하게 살기 위해서 제 명에 살기 위해서 좋은 일들만 생각하기로 했다. 1.아침 : 오늘 평화방송에서 시디한장이 날아왔다. 저번달에 엽서보낸게 당첨이 된 모냥이다. 갖고싶었던 앨범이다~!! 프로는 5시 5분에 시작하는 강연희의 '시간의 흐름속에' 좋은 가요들이 정말 많이 나오는 프로. 티노의 message of love를 들으니 정말 행복해졌다. 노래를 부른 사람들이(김장훈, 양진석, 한동준, 김광진, 한경진) 정말 나를 사랑하는 것 같았다. 흑흑..감격.. 바로 삐삐인사말을 바꿨다. 2.낮 : 오늘 용산 신나라가서 김장훈 1집을 샀다. 91년도껀데 시디로 있다니 신기할 뿐이었다. 속지에 실린 사진은 정말 예술 그 자체. 그 번뜩이는 젊.. 1998. 5. 24.
Sera SERA SERA 오늘밤만은 나의 곁에 있어줘 이밤이 지나면 널 잊을께. 너를 만났던 날부터 시작되고 있었지 뭐라 말할 수 없는 아픔. 그리고 언제나 넌 내게 견디기 힘든 말들 뿐 하지만 내게 화내고 토라져버린 니 모습에도 난 행복했어. SERA 오늘 밤만은 나의곁에 있어줘 이 밤이 지나면 널 잊을께. 그때까지 아무런 말도 하지않고 너만 바라볼거야. 너의 모습 기억할거야. 어떤 모습으로든 니가 내곁에 있다는것 단지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했던 나를 넌 이해할 수 있겠니 나는 널 잡을 수 없었어 널 알고 있기에. 구속받기 싫어하는 너를 SERA 오늘 밤만은 나의 곁에 있어줘 이밤이 지나면 널 잊을께. 그때까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너만 바라볼꺼야 너의 모습 기억할거야. * 작사 조규천, 작곡 Sam Le.. 1997. 8. 10.